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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2010.1.18 [중앙일보] 재활, 노인건강법으로 각광받는 원예치료
 작성자 이은아
 작성일 2012.05.18
작 성 일 : 2012.05.18

유럽에서는 일찍부터 자연의 힘을 건강에 이용했다. 원예치료는 본래 정신질환자를 수용한 시설에서 환자들의 노동력을 활용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후 치료 효과가 입증되자 신체장애인으로까지 응용 범위가 확대됐다. 원예치료가 발달한 미국에서는 1950년 원예치료사 강좌가 최초로 개설됐다. 원예치료사는 식물을 이용해 환자의 증상을 개선하거나 치료하는 전문가다.

해븐리병원의 경우 2008년 개원 때부터 상근 원예치료사를 두고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환자들은 350여 평의 실내·외 정원에서 씨앗을 심고 식물에 물을 준다. 꽃을 이용해 꽃꽂이나 방향제도 만든다. 이 병원 인지치료실 조문경 박사(원예치료사)는 “원예치료는 뇌신경계 질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고 힘든 치료 과정을 즐겁게 받아들이도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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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3972146&ctg=1205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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